3/23동생이 방이 작아서 넓게 사용해보고자 2층 침대를 주문했음사선 사다리와 책상을 추가 주문했음.수많은 제품들 중에 여기는 전원 매트리스 증정한다고 하고 제품이 통나무 원목이라서 튼튼하다고 해서 주문함.수도권 지역이면 2-3일 내로 출고한다고 적혀 있기도 함.
제품 주문하면 연락이 온다고 해서 기다림.
3/2623일이 주말이고 해서 25일 하루 동안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서 일단 한번 전화 해보는 게 좋겠다 해서 동생이 고객센터에 전화함.녹취상 기다리면 그쪽에서 연락 줄 것이라고 기다리라고 함.
그래서 기다림.
4/2 - 주문한 지 10일차아무리 기다려도 연락도 없고 제품도 안 옴.ㅎ...
그래서 고객센터에 동생이 전화함.그러시냐면서 제품관련 상담해주심.매트리스는 고객님도 대상이라서 보내드리겠다라고 함.그리고 침대와 책상 높이를 수정하고 설치 기사님 보내달라고 요청함.
그리고 기다림.
4/16 - 24일차제품이 도착함. 배송비 45,000원 발생제품만 도착함. 설치 기사님 안 옴.심지어 제품은 기본 원목 침대로 추가 금액을 지불하고 구매한 책상과 사선 사다리가 없음.당연하게도 높이 수정 한 것도 안돼있음.시간이 늦어 내일 동생이 고객센터에 전화해보기로함.
나무 판자와의 불편한 동거가 시작됨.(말했다시피 방이 작아서 2층침대를 시킨거고 그 나무판자는 방의 절반을 차지함)
4/17 -25일차동생이 고객센터에 물어봄,일단 매트리스는 리뷰 이벤트라서 안 보내준다. <<??? 녹취상에는 매트리스 보내준다면서요...?주문한 물건에 대해서 요청받은 것은 아무것도 없고오배송건에 대해서는 확인해서 연락 준다함.
등신같은 동생은 아... 그래요? 하고 기다리겠다함.
그래서 기다림.연락안옴.
4/18 - 26일차나년이 열 받아서 아침부터 ㅈㄹ함. 9시경ㅈㄹ이 맞음. 녹취상에도 그렇게 들림.
3주걸려서 받은 제품이 저 모양인데 동생 놈은 좋은 게 좋은 거지 하고 있으니까.더 화나서 더 ㅈㄹ한 것도 있음.(과거로 돌아가도 똑같이 전 다시 ㅈㄹ할거임 후회안함)여튼 이 용감한 상담사는 설명을 다 듣더니 담당자가 연락주겠다고 하는거임.(개진상한테 당당하게 지 이름도 까발리면서 구라침)어떻게 믿냐고 하니까 꼭 전달하겠다면서 지 이름도 알려줌.그럼 녹취다 확인하고 12시까지 연락달라고 함.
그래서 기다림.
연락이 안옴.1시까지 기다리다가 다시 연락함.
실장이라는 사람이 받음.오홍 그렇구나 필요없고 그 오전에 상담했던 상담사 바꾸라고 ㅈㄹ함.실장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상급자라고 자기한테 설명하라고 자기가 해결해준다고 함.그래서 나년은 참을인을 새기면서 설명함. (말투는 싸나웠음. 개빡쳤으니까)
그 실장이라는 새끼가 지가 담당자래.근데 전달 받은게 없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확인해보고 연락준다고 당당하게 말함.아 그러세요. 하고 또 참을인 새김. 다만 마음속으로 새긴거라서 말투는 띠거웠음.
이번에는 실장한테 전화가 오긴옴.
제품이 다른 집이랑 바뀐 거 같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놓고 그 집에서 제품 회수해서 다시 보내준다함.아니면 다시 만들어준다고 함.그래서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봄.두가지 모두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함.(16일에 발생한 배송비(45,000)도 환불해준다고 함.)
최대한 빨리 보내라고 함.매트리스는 업체가 달라서 16일날 이미 신청이 들어갔으니까 침대보다 먼저 도착할 수 도 있다 함.알겠다함.
그렇게 또 기다림.
4/26 - 33일차전화가 옴,내일 제품 교환하러 배송 기사님이 방문할 것이고 제품을 받아 놓으면 설치는 따로 와서 해준다함.다만 설치 기사는 시간이 없어서 자기(실장)가 일요일에 가서 설치해주겠다고 하심.알겠다고 함.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실물을 볼 수 있는 건가 싶었음.남들은 일주일에서 길어도 10일이라는데 우리는 왜 이 모양인가하고 화가 났지만 그래도 드디어 온다니까 기분은 좋았음.설렜음.
4/27제품 회수해감. 물품은 월요일에 배송 된다고 하고 배송 기사님은 떠남.
???
그래서 실장이라는 사람에게 연락함.내일 오시지 말라고 제품없다고 설치 못한다고.동생이 시간되는 날이 없어서 다음주 토요일인 5/4로 미룸 << 그러지 말아야했음.
4/29 - 주문한지 36일차.제품이 약속대로 도착함.다만 사선 사다리 말고 일반 사다리가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지가지한다 싶어서 다시 연락함.혹시 이게 사선 사다리냐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냐고.사진도 찍어서 보내줌.5/4일날 설치 기사님이 방문할 때 교체해준다고 함.알겠다고 함.
다시 나무 판자와 불편한 동거가 시작됨.심지어 이번에는 책상까지 있어서 더 양이 많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한번 말하자면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 했음.
왜냐하면 설치 기사가 5/4일날 안왔기 때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 - 44일차이쯤 되면 이제는 다 싫어짐. 환불받고 싶어짐.이제는 지긋지긋함.그래서 이번에 화가 난 동생이 전화함.녹취상 젠틀하게 전화하더라. 나년은 열받은 상태에서 그렇게 못하는데.
들어보니 설치 기사가 탈주 했다함ㅎㅎㅎㅎ(?)그 쪽도 순순히 환불해준다고 함,원래는 물건 받아야 환불해주는 데.사이트 상에서 환불 요청해주면 바로 처리해 줄거고 제품은 목요일이나 금요일쯤에 회수 할 거라고 함.
ㅎㅎㅎㅎ이 말대로 처리 되었으면 나년은 이 글을 안 썼을 거임.
5/16 오늘까지 아직도 방에는 그 나무판자 더미가 그대로 있고환불도 45000원 제품 배송비 관련만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같아서 내가 다시 전화해서 고객센터에 물음(이라고 쓰고 ㅈㄹ이라고 읽는)
아 맞다 매트리스도 물어봄. 그랬더니 자기네들이 임의로 날짜 변경할 때 기사랑 같이 배송 될 수 있도록 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구라인 이유는 4/18일에 전화 했을때 제품을 신청했다고 했고 업체가 다르다고 했으니 늦어도 4/29에는 도착해야 했는데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간에 배송 날짜를 변경할 수 있을 정도라면 아에 출고도 안 했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화가 나더라.더 열받는 거는 날짜를 임의 변경했고 설치 기사님과 같이 도착할 수 있도록 했다고 했는데말했잖음. 우린 침대 설치를 5/4날 받기로 함.근데 안 왔잖음. 100퍼 구라임. 하지만 넘어가기로 함.
어차피 환불 받기로 했으니까.
하지만 물어봄. 고객이 만만하냐고.
그랬더니 이미 환불 처리 되었는데 고객이 만만하냐고 물어보면 자기가 어떻게 하냐고
???
다시 한번 말하자면 돈 안 들어옴.돈 받은게 없는 무슨 소리냐 장난하냐 라고 하니까 확인해본다고함.그쪽에서 하도 진상 취급 하는 거 같아서 언론에 제보 해도되냐고 하니까
자기네들도 제보 하겠다함 하라고 했음. 난 당당하거든. 욕한 것도 없고 열받아서 목소리가 높아질 수는 있으나 모욕한 것도 없고 고객이 만만하세요? 라고 하는 게 모욕이라는 헛소리하길래 그래요 서로 제보해요함.녹취도 다 보내고 하자고 함.
그래서 이 글 적습니다.
짜쯩도 나고 이 ㅅㄲ들이 왜 이렇게 당당한가.진짜 원래 진상은 자기만 모른다는 데 그래서 내가 진상 쓰레기라서 이해를 못하는 건가 다들 이런 거 다 이해해주나 싶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환불은 자기네들 전산에는 처리 되었다면서 너무 당당하길래.그럼 돈의 행방 찾아서 연락주라고 함.
이게 정말 그 업체측에서 잘못 없는 게 맞는지 물어보고 싶어서 글씁니다.
제가 상호는 못쓰겠습니다만.혹시나 2층 침대사겠다고 하시면 절대 이 제품 쓰지마세요.원목 통나무 침대 치면 바로 나오는 곳에서 (리뷰도 좋길래 샀는데... 알바였나...?)이제는 스트레스로 탈모 올 거 같습니다.
사진은
참고로 다시 말하자면 저희 환불 안됐습니다.제품도 안 가져갔구요.(2주 넘게 통나무 판자와의 불편한 동거중 입니다.)
진심 불편하고 짜쯩나고 화납니다.
오늘 내로 다시 확인해서 연락준다고 하니 환불 안돼면 상호까도 되는지 물어보려구요당당하다고 하니까. 밝히겠죠.
아 그리고 이거 사기로 신고 가능할까요?
신고하고 싶은데. 진짜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