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팬이 '김태성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뭐야?' 라고 물었더니
송건희가 한 대답
"낭만을 연기해보고 싶었어
그리고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연기가
능글맞는 연기라고 늘 생각해 왔어서,
이번 기회에 도전해보자 였지!
늘 어둡고 사연 있는 역할을 맡거나
모범생 역할을 맡다 보니까
그런 역할들이 나한테 주어지긴 어려웠거든"
남주 때문에 행복해서 우는 여주를 뒤에서만 바라보며
씁쓸하게 웃는 장면
= 그 때 그 시절 섭남 서사 그 잡채
김태성이 솔이 처음 집에 데려다주던 날
뒤에 피어있던 해바라기가 오늘따라 더 슬퍼 보이는 것...ㅠ
그래.... 솔이가 행복하다면 된 거야... (소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