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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쓰레기인 지인이 사립중 교사자리를 샀다면..?

화가난다 |2024.05.17 11:37
조회 438 |추천 1
아는 지인이 학창시절 중학생때는 컨닝하다 들켰는데
본인은 부모빽으로 쏙 빠져나가고 다른 아이들은 다 빵점처리 되서 학교를 뒤집어 놓는 일이 있었고,

고등학교때는 반 친구 하나가 부모님이 안계신다는 이유로
학생들 동원해 애를 왕따시키고, 그 친구 아니라도 학창시절 내내 꼭 누군가를 왕따시키는 주범이었어요. (폭행과는 아니고 왕따주범)
또 고딩때 연애문제랑 여러가지 복합으로 자진 퇴학을 한 후
타 고등학교에 1년 꿇고 재입학한 지인이 있어요.
생기부에서 조차 이기적이라고 당시 담임 선생님이 써 놓을 만큼 알아주는 애였어요.

성인이 된 후에는 본인 아버지에게 말도 못할 패륜을 저지르고 개인사라 자세히 풀진 못하겠지만..
결혼을 핑계로 다시 연락해 아버지 집까지 빼았아 아버지를 알거지로 만들고 또 바로 연락 차단했다네요.


대학은 사범대를 간 후 임용에 계속 떨어져서 한 사립 중학교 교사자리를 샀다고 하네요.

어릴때부터 쭉 봐온 제 입장에선 이 인간이 평소에도 사소한 일부터 해서 얼마나 본성이 정말 악질인 인간인지 저는 너무 잘 알고 있는데,

저런 사람이 선생님을 해도 되는걸까요?

저희 아이가 저런 인간이 가르치는 학교에 배정이라도 될까 참 무섭네요…
선생님 본인 인격 인성이 쓰레기인데 누굴 가르치고 있는건지..
그냥 선생님 하는거 보고 있는게 맞는지 어디 폭로라도 해야하는지 참 고민이 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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