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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타이틀!

아아야야 아니 어쩐지 풀대문자다 싶었다
아침에 메일왔을때
왠지모르게 로스트가 러스트 생각나기도하고 ㅋㅋ표류
쓸쓸한 바닷가가 파도에 깎이는 몽돌자갈 소실되는 모래가 생각났는데 오히려 신나는 곡일것 같음ㅋㅋㅋ벌써 좋은데ㅋㅋㅋㅋㅋ

추천수4
반대수0
베플ㅇㅇ|2024.05.18 01:05
그럼 그렇치 내가 맞출리가 있나ㅠ곡명 순서대로 쭈욱 보면서 느낀건데 만남부터 사랑 헤어짐 아픔 그리움 이런 과정이지 않을까 상상하면서 인터루드에는 ?가 있고 로스트에는 !가 있고 크레딧롤에는 ㅠㅠ가 있잖아 그래서 나도 로스트는 신나는 곡이라고 또 궁예했어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4.05.18 00:55
그러고 보니 길을 잃어야 올바른 장소에 잘못된 사람이 가있겠네! 오 쓸쓸도 신남도 좋다!! 나는 바다 위에서 햇살 맞으면서 둥실둥실 떠있는 느낌의 곡일 거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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