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 크게 중요한건 3가지같음
하이브가 민희진의 배임을 확실하게 증명할 수 있는가 이게 첫번째 일단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베이스같다고 생각함 하이브는 이번 법원에서 이런 저런 증거들을 들어가며 민희진이 배임인 이유를 설명 거 같은데 일단 하이브가 대중에게 공개한것들이 전부라고는 생각안하지만 이제껏 공개한것들은 변호사들이 배임죄에 성립이 불가능하다고 발언한 바 있음 그래서 최소한 확실하게 배임이다 확정 지을 수 있는 증거가 없다면 하이브는 힘들거라고 봄
하지만 확실한 증거를 못 내도 배임죄가 성립될 수 있는 경우는 민희진이 배임이 아닌걸 증명 못 했을경우임 법원에서 하이브는 무당 얘기하다가 꼽 먹을 정도로 이런저런 말 다 한거같음 그리고 민희진에게 하이브가 배임이라는 사실을 증명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동시에 민희진도 배임이 아니라고 할 의무가 있다고 말함 민희진이 이걸 증명 못하면 자연스레 의결권막는건 불가능해지는거
마지막은 뉴진스의 탄원서도 어느정도 영향이있을거같음 원래 탄원서가 법적인 효력은 없는걸로 아는데 일단 뉴진스는 사건의 중심에 있는 그룹이기도하고 위에 두개에서 하이브가 이렇다할 증거를 못 내밀고 민희진이 어느정도 본인이 배임이 아니란걸 증명해내면 탄원서가 어느정도의 영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함 이제껏 하이브는 "뉴진스가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다, 민희진은 뉴진스를 이용한다, 뉴진스는 민희진이 아닌 하이브와 일하기를 원한다" 이런 말 했는데 탄원서에 내용에 따라 조금이나마 결과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지금 판에서 제일 시끄러운 주제가 (전)연예기자 유튜버 이진호가 재구성하여 공개했다는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라는 이름의 카톡 내역인데 그 4월 뭐 메일공격 이 얘기 말고 특정 누군가를 언급하며 욕한거랑 회사 직원 욕한거 난 이걸로 배임이라는 애들은 뭔 생각인지는 모르겠음 물론 이 얘기가 전혀 좋은 얘기는 아닌데 이거는 그냥 인간성의 문제지 회사 경영과는 전혀 연관없다고 봄 그리고 여기서 언급된 아이돌이 "뉴진스하니가 맞다", "아니다 아일릿 원희다"로 싸우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아일릿 원희라고 생각함 일단 민희진은 기자회견에서 한 말 보면 본인도 아일릿이 자기 모방한 그룹이라고 생각한것같은데 최근 뉴스기사에서 민희진이 부회장한테 "멍청아", "넌 그렇게 멍청해서 회사생활 어떻게했냐" 라고 말했다는걸 봤는데 개인적으론 민희진이 아일릿에 관해서 막말을 해서 이 카톡 내역을 공개하지말라한거같고 민희진 평소 뉴진스에 대한 행동이나 이번 뉴진스의 탄원서 제출을 보면 뉴진스한테 막말을 했을거 같지는 않음 근데 공개하지말라한거보면 이 막말의 수준이 조금 쎄게 말한거같고
그리고 민희진이 옳다 생각하는사람은 방시혁하고 하이브를 욕하고 하이브가 옳다 생각하는 사람들 + 알바들은 민희진을 욕하셈 왜 아일릿을 욕하고 뉴진스를 욕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