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헤어졌는데연애 하면서'오빠 나 내 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고백을 해 근데 내가 다 정리 했어'연애 초때 이말 듣고 엄청 화가 나서 머라고 하긴 했는데이별 하기 몇 주 전부터 술먹고 들어오면 몇일 뒤에 또 고백을 받았다 말하는데그때는 진짜 어이가 없어서 화도 안나더라 내가 술버릇을 아니까 남자있는 자리에서 술은 자제 해라고 말을 그렇게 했는데술먹고 몇일뒤에 고백받았다고 하면 남자친구 였던 내입장에서는 허수아비인가그 고백했던 남자들도 술자리에서 한번 다 본 사람도 있고 못본 사람도 있음
진짜 애인이 있는데 너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사람들 심리가 뭐야??나 진짜 이해가 안가 잘 만나고 있었을때도 고백받앗다고 말들으면 세상이 무너지더라진짜 너무 사랑해서 결혼까지 할려고 반지까지 구했는데이별하고 다음날 다른 남자랑 잔거를 왜 나한테 말을 하는거야..술안먹겠다고 다짐 해놓고 어제 또 남자끼고 술먹고 있더라진짜 너 엄청 좋아 했는데 잊고 싶다. 다른남자랑 있는거 생각하면 지금도 화가나는데너의 말과 행동들을 다시 생각하면 이별은 잘 선택한거 같다.
아 진짜 너무 답답해서 글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