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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 가정훈육임?

쓰니 |2024.05.20 20:52
조회 47 |추천 0

나 고딩이거든 지금 실친들이랑 말 나오는거 궁금해서 함 풀어볼게.. 내가 엄마나 아빠랑 싸우면 약간 반항? 같은걸로 방 안치우고 말도 아예 안하거든. 근데 몇 주전에도 싸워서 한 2주 갔단 말이야. 난 냉전중이니까 말 안섞었고. 근데 저번주 목요일에 학교갈려는데 갑자기 내 방들어와서 방문 닫고 폰 가져가는거임 어이없어서 뭐하냐고 하니까 니 오늘 학교 못가니까 그리 알고 있으래. 무시하고 방문 열고 나갈려니까 나 때렸어. 그 뒤로 10시 좀 넘겼나. 계속 처맞으면서 싸웠다. 나 포크로 찍혀서 무릎에 피도 남ㅋㅋㅋㅋ 이후 니가 잘못한거에 생각하라고 하고 나감. 그리고 점심 좀 넘어서였나 아빠가 들어온거야. 하는 말이 생각한거 말하라고 나오래. 나갔는데 난 아직 맞은것땜에 짜증나서 아빠 말에 답 안하고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엄마가 내 방들어가서 보라는 식으로 폰 가져나오는거임. 그것땜에 눈 돌아서 내가 이래서 말을 안하는거라고. 뭐만하면 때리고 폰 뺏고 돈 다가져가는데 내가 뭔 말을 하냐고 소리쳤어. 근데 소리치고 니 잘못 그래서 없냐라는 이유로 아빠한테 ㅈㄴ맞음. 머리 잡아당겨저서 바닥으로 내팽기고 기타로 대가리 ㅈㄴ때리고 엄마한테 무릎꿇고 사과하게함. 이게 맞냐 진짜로.. 그러면서 나중에 엄마가 내 방들어와서 하는 말이 니가 먼저 행동을 잘했다면 우리도 그런 행동 안했을거다라고 하고, 아빠는 다음날 들어와서 하는말이 내가 사과할거면 대화할 맘 있냐고 물어보더라. 없다니까 니는 또 니 잘못 모르지 이러고 나가면서 엄마한테 돈주지 말라고 함. 미치겠다. 요즘 ㄹㅇ집 가기 싫어서 밤늦게까지 친구들이랑 있고 주말에 무조건 약속 만들고 있음. ㅈㄴ가스라이팅도 심해. 뭐만하면 그래도 내가 니 부모고 닐 사랑하니까 이렇게 해야하는거래. ㅅㅂ부모의 정의가 이게 맞니..? 참고로 나 중딩 남동생 있는데 걔도 나랑 똑같음. 진심 보호소 알아보고 있는 내 자신이 싫고 지금은 멍이랑 상처땜에 더워죽겠는데 긴팔 긴바지 입고 다닌다. 나 어떡하지. 기숙사 있는 고등학교로 편입할까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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