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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투바투가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아침에 일어날 때랑 자기 전에 꼭 투바투랑 함께 해야 안 허전한 거 보니 나 완전 툽며 들었나 봐 2년 가까이 이러고 있는데 그 시간들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 듯 투바투한테 정 들었고 함께한 추억도 생각해 보면 많아 현생이 바빠서 제대로 된 덕질을 못할 때도 많지만 투바투 자주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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