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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비아냥 대는 애들이 있는거고

장애를 넘어선 본능으로 강하게 사는 이가 있는거다.
장애의 한계와 자네들의 핍박과 하대에 지지 않고
쿨한 모드앞에 자네들이 더 부끄러워해야하지
않은가? 가스라이팅에도 사람이라서 반응해도
금방 잊고 자기 할일에 나쁜 기억을 훌훌 털어버리고
늘 좋은 기대의 마인드로 사는 사람이 있는거지.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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