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고>에 나온 강동원에게 가족 관계를 물었는데
누나가 있다고 함
그래서 누나의 안부를 물었더니
"잘 지내고 계신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남매
문자도 좀 자주 하는 편??
누나한테서
'돈 좀 있니?' 이렇게 문자가 온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ㅋㅋ
강동원 진짜로 돈 많이 있으니까
돈 많이 있다고 대답할까?
'얼마?' 하고 답장 보낸대
조세호가 목돈이 필요할 수 있으니까
(전세자금, 가계약금 등) 라면서 말했는데
강동원이 누나가 이사해야 할 시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 집이 그렇게 넉넉하진 않았는데, 누나는 자기 입고 싶은 옷 사는 대신 내 옷 사주라고 양보했다. 누나한테 두드려 맞기도 했는데 사이가 나쁘거나 하진 않았다. 옛날에 누나가 이단옆차기해서 내가 유리창에 처박혔을 때도 그때만 그랬지 사이가 좋았다.
ㄷㄷㄷ 그때 그 이단옆차기 한 그 누나...????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