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로 가득한 세상같아
17년쯤 방탄 입덕하고 커뮤는 원래 안해서 잘 모르고
떡밥 따라가려고 트위터정도만하고 유튜브 영상 하루종일 보고 스밍하고 달방보고 그러면서 힐링하고 살았지 다른 가수들은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는데 내 의도와 다르게 회사가 크면서 상장하고 사실 여기서 부터 좀 불안했음 중간에 군대로 멤버들 욕먹게 만들고 cco때문에 빡치고 재계약도 뭔가 언플하는거 맘에 안들고 중간에 일본 협업하는거 때문에 공카 뒤집어졌을때도 있었고 근데 그때는 그나마 우리 문제로 빡치던 시기였는데 지금은 회사 문제로 방탄이 끌려나오고 별거별거 다 끄집어내고 회사 흠집내려고 저 갤을 무슨 자료실처럼 안티들 역바이럴이 사용하니 말도 안되는 루머들이 퍼지고 회사는 회사싸움하느라 아티스트 보호 뒷전이고 좀있음 석진이 나오고 호비나옴 또 마음의 안정이 오겠지만 이런 시기에 매일 싸우는 기사 엉뚱한데 불려나오는 기사 하이브 뿐 아니라 모든 메인 뉴스들 연예계 사화 할거없이 다 드럽고 인간인가 싶고 인터넷을 끊고 싶은 심정임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기엔 피뎁이라도 따고 뭐라도해야될거같아서 놓지도 못하겠고 입덕 이래 제일 짜증나는 시기다 진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