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잘 하고 있었는데 ㅅㅂ
그저께 짝 바꿨는데 짝남이랑 됐단 말임
근데 나 3~4교시 꼬르륵 소리 진짜 개심해서 스트레스인데
지금까지는 어찌저찌 걍 쪽팔림 감수하고 넘어갔지만
짝남에게만은 절대 들려주고싶지않음 시 발
그래서 요즘 3교시마다 맨날 매점가서 김밥 사서 먹엇더니 요새 살 ㅈㄴ 찜
2주는 더 버텨야 되는데 어떡하냐 진짜 눈물난다
그렇다고 급식을 안 먹으면 또 5교시쯤 소리 ㅈㄴ 나서 그거나 그거나임… __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