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계현→전영현' 삼성전자, 수장 교체로 반도체 분위기 쇄신

바다새 |2024.05.23 07:16
조회 83 |추천 0
  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한테 교육부장관(사회부총리) 직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눈치를 살피느라 "국립서울현충원에 전직 노 대통령 두분 모시는 건"을 주저하시면서 미루게 된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수 많은 국민들은 정권 재 창출을 반대하게 될 것입니다. 노태우/노무현 두분의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셔드리고 그분들의 업적을 높게 평가해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2021년 크리스마스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1. 11. 08 수정본)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계열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계열사) 직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최대우 2021. 10. 14)

  얼마전에 집사람한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젊었을 때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면 지금쯤 부자가 됐을거다라고요. 삼성만이 아니고 그동안 제가 저 집값은 오를거야 라고 말하면 다른 집값은 안 올라도 그 집값은 많이 올랐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 이것은 우연도 아니고 제가 신내림이 있어서 그렇게 적중율이 높았던 것도 아닙니다. 그져 보통사람들의 수준에서 상식적으로 판단해보니 모두 적중되더군요. (최대우 2021. 10. 11)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경제학의 맹점을 경제논리로는 극복안되
작성 : 최대우 (2020. 12. 21)

  문재인 정부 들어 오히려 집값이 더 폭등했다는 비난의 여론이 많았습니다. 물론 경제학을 근거로 해서 분석해보면 문 정부의 세금정책보다는 과거 보수 정권때의 아파트 물량을 늘리는 정책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경제학의 근간을 이루니까요.

  그러나 전략적인 접근으로 들어가보면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국민계몽운동(國民啓蒙運動)인 새마을 운동과 같은 전략적인 접근이 부동산 정책에는 매우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제논리의 맹점(盲點)을 앞세운 투기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전략적인 접근이라는 것입니다. 경제학의 맹점을 악용하는 투기세력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새마을 운동같은 국민계몽운동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경제논리로는 경제학의 맹점인 부동산투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제목 : 군단급작전형태를 취해야
작성 : 최대우 (2017. 12. 11)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해병대와 육군은 사단급작전형태를 취해왔습니다. 1개사단을 4개대대급으로 운용한 것은 6•25전쟁때부터 현재까지 계속되었고요. 1개사단이 감당해야 할 지역은 넓은 데 그 지역을 4개대대급으로 방어하다보니 병력수(전력)는 늘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6•25전쟁때는 1개사단이 고립되어 참혹한 지경에 빠지면서 고위급 장성인 사단장이 포로로 잡히는 경우까지도 발생했습니다.

  1개군단이 고립되는 상황은 기대하기도 어렵지만, 만약 고립된다면 그 군단은 지원군이 올 때까지는 군사작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1개군단 과는 다르게 1개사단이 고립된다면 그 사단은 군사작전이 불가능해지고 민간인들이 사용하는 항전 수준에 가까운 전술을 사용하여 포위망을 탈출해야 하는 참혹한 지경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행 사단급작전형태를 군단급작전형태로 격상시켜야 합니다.



제목 :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하다
작성 : 최대우 (2016. 06. 29)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펀글] '경계현→전영현' 삼성전자, 수장 교체로 반도체 분위기 쇄신 - 더팩트 이성락 기자 (2024.05.21. 오전 10:47)

삼성전자가 반도체(DS)부문 수장을 전격 교체했다. 반도체 업황이 회복세에 들어선 가운데, 조직의 분위기를 쇄신해 미래 경쟁력에 더욱 힘을 싣는 차원에서 이뤄진 결정이라는 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21일 DS부문의 새 수장으로 전영현(64) 미래사업기획단장(부회장)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전영현 부회장은 지난 2000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로 입사해 D램·플래시개발, 전략 마케팅 업무를 거쳐 2014년부터 메모리 사업부장을 역임했다. 2017년에는 삼성SDI로 자리를 옮겨 5년간 대표이사 역할을 수행했다. 이후 이사회 의장으로서 ESG 경영 강화, 경영 노하우 전수 등 후진 양성에 힘을 쏟다가 올해부터 삼성전자 및 전자 관계사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 미래사업기획단을 이끌고 있다.

전영현 부회장이 책임지게 된 DS부문은 지난해 업황 악화로 15조원에 달하는 적자를 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조9100억원을 기록, 5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위기감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다.

(중략)

이성락(rocky@tf.co.kr)



(사진1~2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X후쿠다 미라이(福田未来) - 연인이여(恋人よ)|한일가왕전 4회 MBN 2024.04.23 방송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QRYTKIKT2CA

<원곡> 이쯔와 마유미 -  恋人よ(연인이여)
https://www.youtube.com/watch?v=QS6JSa-W-Rk

(사진3~6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그리움만 쌓이네(恋しさだけが積もるんだ)|한일가왕전 6회 MBN 2024.05.07 방송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hY6w-8u1ZHU

(사진7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