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앤비디아가 지속가능하기 어렵다는 이유.JPG

GravityNgc |2024.05.23 10:03
조회 157 |추천 0

 

GPU에도 성능적인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이지.


GTX 1060만으로도 충분하다는거야.


그래픽 품질 성능을 높이더래도 실제로 체감 성능이 미미하고, 자체적으로 최적화가 이루어지면 


데이터 연산 과정이 많이 축소되면서 체감적 성능이 높아지는데,


최적화가 덜 된 프로그램을 최적화하도록 하는 유틸리티가 개발되면, 필요 성능이 오히려 낮아지는거지.


AI 유틸리티의 핵심인데,


지속적인 구매력을 발생시키려면 그래픽 카드의 수명이 2년 내외여야 가능해.


결국 물량이 과잉 생산되게 되면 시장내 가격은 계속 떨어지고 구매력이 낮아질수밖에 없지.


전성비를 높이려면 1나노 이하 반도체가 만들어져야 하는데, 


지금은 탑을 세우고, 병렬로 결합하고있어.


성능이 높아지는 만큼 전력 소모량이 늘어나게 되면서, 


실질적인 성능이 높아지는게 아니라, 이어 붙히는 방식으로 가는거지.


차로 치면 엔진 1개의 출력을 높이는게 아니라, 엔진 2개를 이어붙이고, 4개를 이어붙이는거야.


엔비디아의 주가가 어느 시점에서 겉잡을수 없이 추락할수있어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