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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특례 전면 재검토?..군대서도 완벽한 방탄소년단 (알엠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방탄)

ㅇㅇ |2024.05.25 12:37
조회 82 |추천 0
현재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 모두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무대를 떠나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22년 12월 맏형 진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멤버 지민과 정국의 입대해 멤버 전원이 군 복무에 들어갔다. 이들은 전역 후인 2025년 완전체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군 생활도 모범적이다. 조교로 복무 중인 진은 특급전사를 따면서 두 번의 조기진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제이홉 역시 조교로 복무 중인 가운데 특급전사로 2개월 조기 진급해 성실하게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RM은 군악대에 자대 배치를 받았고 지민은 신병교육 수료식에서 최우수 표창을 받았다.
특히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SDT)에 지원한 뷔는 현재 육군 2군단 군사경찰단 특수임무대에서 복무 중이다. 지난달 한 영상이 공개됐는데 '군사경찰' 패치가 붙은 흑복을 입고 있는 그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껏 무장한 채 날카로운 눈빛으로 총구를 겨눈 뷔는 쏠 때마다 목표물을 명중시켰다.
2022년 10월, ‘월드클래스’ 방탄소년단의 군 복무를 두고 이기식 병무청장은 “병역 자원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고, 병역 의무 이행은 제일 중요한 것이 공정성과 형평성”이라며 “이런 차원에서 방탄소년단도 군 복무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국위선양을 이유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병역 특례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결국 멤버들은 떳떳하고 당당하게 국가의 부름을 받아들였다. 군대에서도 모범적인 방탄군인단 덕분에 국방부는 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부를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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