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언니 남자친구 전화번호 빨리 대라고 해서 언니 남자친구한테 지금 당장 달려오라고 한다음에 내 자식이었으면 다리몽둥이를 분질러놨다고 하면서 막 화내시고... 그후 아빠랑 언니는 지금까지도 엄청 서먹하고 둘만 있을땐 말도 안해ㅠㅠ
나도 언니가 그런거 하는지는 몰랐는데 실망스럽다기보다는 좀 놀랐고.. 언니 남자친구도 자주 봤는데 솔직히 괜찮았거든 사람도 착해보이고 솔직히 ㄱㅊ았단말이야...근데 테스트기를 했다는건 임신이 안된걸 떠나서 책임 못질 일을 했다는건데 그런거에 좀 실망스럽고 그렇다ㅠㅠ.... 집안 분위기가 너무 안좋아서 힘들어...ㅠㅠ위로좀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