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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데 모범적인 여자를 더욱

ㅇㅇ |2024.05.26 05:02
조회 46,397 |추천 154
까내리고 싶어함
깔게 없으니 어떻게든 약점 하나라도 잡으려고 주시하는데
문란하지도 않고 바르고 모범적이라 더 미치려고함
추천수154
반대수6
베플ㅇㅇ|2024.05.26 14:48
진지하네, 조용하네, 재미없네 굳이 이러면서 깜. 근데 못생긴애가 조용히 있으면 아예 존재감이 없으니까 아무도 뭐라안함.
베플ㅇㅇ|2024.05.26 22:56
원래 성격이 차분하고 조용한데 좀 낯가리고 있으면 온실속화초네, 곱게 자랐나보네, 내숭떠네, 되게 여성스럽네,, 거울보면 공주병이네(평타~못생긴애가 거울보면 아무도 신경안씀) 별별소리 다 들음. 못생긴애가 낯가리고 가만히 있으면 그냥 그러거나말거나 노관심.
베플ㅇㅇ|2024.05.26 18:04
기를쓰고 흠집내고 싶어함
베플ㅇㅇ|2024.05.27 00:04
말안하면 내숭떤다고 지랄, 말 좀 하면 끼부린다고 지랄! 남 씹으며 까내리면 지들이 갸보다 위 인줄 착각하거나, 열등감에 부들거리는 인생 별 볼일 없는 종자들임.
베플ㅇㅇ|2024.05.27 09:03
그냥 아무생각없이 가만히 있는건데 새침하네,도도하네, 도도한척 예쁜척하네, 다가가기 어렵네, 이런 소리 하도 들어서 좀 웃어주고 상냥하게 대해줬더니 남자들은 자기 좋아하는줄 착각하고 나보고 왜 웃냐고하고, 여자들 중 몇몇은 나를 순둥이로 보고 대놓고 시기질투 폭발하면서 막 대하려하고 웃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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