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심리학 공부가 취미라 그걸로 논문을 쓴다거나..
3d모델링을 취미로 하는데 완성작들이 수준급이라거나..
코딩이나 개발을 취미로 해서 뭔가를 제작한다거나..
역사학에 관심이 많아서 웬만한 연도나 지엽적인 사건들까지 죄다 알고 있다거나..
뭔가 자신의 주된 분야가 아님에도 부수적으로 어떤 한가지를 깊게 파서 거기에 전문적인 지식이나 능력을 갖고있는게 너무 멋있는거같음
그것도 많이들 하는게 아닌 ㅈㄴ 흔치않고 드물고 저걸해?싶은 분야..
응 난 절대못해 고작 독서도 하루만에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