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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저를 도둑년 취급해요.

행복하자 |2024.05.27 05:19
조회 614 |추천 1
저는 결혼한지 16년째입니다.
결혼하고 4년이 지난후 시어머니께서 모아놓은 돈 합해서 주택하나 사서 같이 살자고 해서 8년정도 같이 살았습니다. 그때 같이 살지 말았어야 합니다.
시어머니는 그때부터 저를 도둑년으로 몰아갑니다.
명절때 필요한 물품 사고 진열장에 둔 5천원이 없어졌다고 도둑년 취급하시더니 1달러가 없어졌다고 또 도둑취급 자기 계비11만원이 없어졌다고 도둑취급(시어머니집 서랍장에서 돈발견 했습니다.) 토요일에 저희 아들이 시어머니집에서 자고 일요일 아들옷 갖다주고 딸이 시어머니집에 둔 흰티 가져오라고 해서 잠깐 1분정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6시쯤 전화오더니 또 자기 지갑이 사라졌다고 거기에 36만원정도 있다고 또 도둑취급 합니다.(열이 받아서 경찰서에 도난신고했습니다.) 시어머니는 제가 자기집에만 오면 돈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 신랑이랑 같이 가던지 시어머니 있을때만 시어머니댁 갑니다. 어제는 딸이 아침부터 짜증내고 아들이 시어머니집에 있으니 갔습니다. 딸 흰티가 어디에 있는지 아니깐요.)밤에 신랑한테 말했더니 저에게 예민하다고 합니다. 자기엄마랑 통화하더니 여자가 잘못 들어와서 그렇다고 합니다. 저 그냥 이혼하는게 맞겠죠? (시어머니께서 저에게 전화오면 다 녹음해 놓습니다. 어제 도둑 취급한거도 녹음이 있습니다.) 지금 사는집 제명의 자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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