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돌아가신 어머니 꿈

쓰니 |2024.05.27 11:07
조회 712 |추천 0
지난1월17일18시05분에

어머니 돌아가시고 처음으로 꿈에 어머니를 뵙게 되었습이다.

꿈에 멋지게 장식된 큰 집안으로 들어갔는데 내집인듯 편하였습니다.

밝은 햇살이 들어오고 있었고, 둘러보다 잠을 자려고 방을 찾아보니

유리로 된 큰 방 안쪽에 돌아가신 어머니가 지금까지 못본 세상에서

볼 수 없는 빛이나는 흰 천으로 된 이불과 흰 옷을 입고 누우시려고

나를 살짝 쳐다보시더니 잠을 청하는 듯 누우셨습니다.

제가 "어머니 문을 닫아 들일까요?" 하니, 고개만 끄덕 하시는데 맑은

유리로 된 문을 닫다가 어머니의 발을 살짝 건 들이게 되었는데,

어머니가 살짝 놀래시며 다시 자리를 다시 잡고 누워 잠을 청하시더군요.

저는 유리 문을 닫고 유리문 넘어로 어머니를 바라보며 이불을 펴고

누었다가 일어나면서 잠에서 깨어 일어났습니다.

어머니는 평온한 상태였고 젊어서의 모습그대로 밝고 예뿐 모습이였습니다.

잠에서 일어나 어머니가 좋은곳에 영면하고 계시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