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론 도마스 비빙톤 맥콜레이는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을 때 하는 행동이 진짜 품성이다“라고 하였다.
사전적 의미는 품성은 ”품격과 성질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품성은 일반적으로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구체적인 말,행동, 태도를 통해 표현된다.
사람마다 각각 다른 독특한 성질을 갖고 태어나지만,
환경과 문화, 전통 가운데 성장하면서 훈련되고 다듬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품성은 사람마다 갖는 독특한 성질 중에서
반복된 삶의 패턴속에 비교적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특성 또는 경향 이라고
말할 수 있다.
반면, 성품은 ”soul“ ”sprit“ 이란 단어로 사용되었다.
성품은 변하지 않는 본질적으로 타고난 성향을 말할 때 사용되었다.
성품의 변화는 사람의 힘으로 가능한게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느님의 전적인 은혜로만 가능하다.
이 말은 곧, ”성품의 변화“는 사람의 힘으로 가능한게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원래 하느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의의 성품“이 회복되는 것이다.
품성은 성품과 달리 사람과의 관계를 통하여 변할 수 있는 것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삶의 패턴 속에서 지속적으로 반복하게 되었을 때
각 사람의 ”품성“이 형성된다.
여기까지가 인터넷에서 찾았다.
개신교에서는 품성을 기도를 들어주시는데 큰 작용을 한다고하며,
중요하게 여긴다.
그래서 개신교의 교리를 나는 주관적으로 판단하거나 무시하지 않으며,
또 뛰어난 면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개신교의 약점이 있다면, 다만, 대죄를 사하지 못하며,
성체성사를 단 한번도 모시지 못한다는 것 뿐이다.
그러나..
지옥과 매우 밀접한 대죄와
성체성사가 없어서 일반인과 다름없다는 매우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교리만 뛰어나면 무엇인가.
단점은 그 뿐이다. 그러나 이는 극한으로 치명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