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걍 진짜 스카이가 너무 가고 싶다... 문과라 메디컬 이런 건 꿈도 못 꾸고 진짜 그냥 스카이 그 이름이 너무 갖고 싶음
23 수능 점수로 중경외시는 걍 가고 이대랑 서성한 낮은 과까지 갈 수 있었는데 9모를 망해서 수시 2칸 아래로 넣고 걍 거기 붙어서 감
뽀록인 거 알지 근데 그래서 더 아쉽고 그런가 봄 근데 나 진짜 9모 이후로 열심히 했거든...
삼수 생각 있었는데 동생이 고3이라 나까지 하면 부모님 힘들까봐+그냥 만족할 줄 알고 다녔는데
학벌 콤플렉스 때문에 성격도 주눅들고 그냥 성격 자체가 소심하고 자존감도 자신감도 없어져 버림
지금 2학년인데... 연고대 논술 편입을 준비할까 걍 진짜 휴학하고 수능을 다시 볼까... 생각 중임...
학벌 콤플렉스가 너무 심해서 나 원래 엔프피에 진짜 활발하고 분위기 메이커였는데 진짜 주눅들고 성격도 완전히 바뀌어버림 이것 자체도 너무 스트레스고...
학벌 올리면 난 진짜 자신감 생겨서 내 원래 성격 찾을 수 있을 거라 확신하는데
논술 편입은 걍 ㅈㄴ 극악무도한 확률이라 이게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근데 또 5수는 ㅆㅂㅋㅋ 메디컬도 아니고 문과인데 말이 안되고... 진짜 고민이다
1가지 확실한 건 절대 내 지금 학교에 만족은 못한다는 거... 만족하고 걍 다녀 현실 직시해 이런 소리 많이 들었는데 절대 못 그럴 듯... 아니면 현실 직시하라고 정신 차리라고 말 좀 해주라... 아니면 진짜 편입이랑 5수 중에 골라주라... 하
추-편입
반-5수
댓글-정신차려라 걍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