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글 천천히 읽고 와봤는데 캐럿 절대 아님 원하면 멜론 온도 인증함 여튼 줄 서 있는 내내 화장실도 못 가게 하고 번호표는 그럼 뭐하러 뽑았음? 밥도 못 먹게 하고 교수가 물 가져다 줬는데 그것마저도 못 마시게 하고 야 콘서트도 화장실은 가게 해준다 ㅋㅋㅋ 그리고 남의 가방은 대체 왜 뒤지고 지들 맘대로 폐기 처리함? 뭐 외부인도 돈 안 내고 보는 것도 아니고 돈 내고 보는 건데 대체 티켓 판매 하나 하는데 뭔 새벽 두시부터 줄 서라 ㅈㄹ하는 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