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민희진 해임반대 탄원서 썼던 변호사

ㅇㅇ |2024.05.30 16:47
조회 49,553 |추천 428


글올림ㅋㅋㅋㅋ 이정도면 하이브는 진짜 자기들만의 세상에 갇혀있는게 아닐까..? 대중들은 다 민희진-뉴진스 쪽인거같은데 탄원서도 만명 채우지 않았었나
추천수428
반대수24
베플ㅇㅇ|2024.05.30 17:12
민희진에 힘 실어준게 아니라 그게 법상식임. 하이브의 주장이 법적으로 너무 말이 안됐음.
베플ㅇㅇ|2024.05.30 16:48
저분 진짜 초기부터 민희진한테 힘 실어주셨는데
베플ㅇㅇ|2024.05.31 00:51
어제까지만해도 모든 민 글에 악플만 수백개였는데 다 사라진거 레전드다
베플ㅇㅇ|2024.05.31 03:14
애초에 하이브의 배임, 경영권찬탈 (시도) 라는 게 말이 안되는거였죠. 어도어 주식이 시장에 풀린 주식도 아니고 민희진의 지분 외엔 전부 하이브가 가지고 있는 구조니까요. (애초에 시장에 풀린 주식을 대주주 모르게 사들여 적대적 인수합병을 해도 무죄고요) 민희진이 현재보다 지분을 늘리려면 하이브에게 주식을 사오는 수밖에 없는데 하이브가 거절하면 못사기때문에 뺏는다는 개념이 적용이 될수가 없죠. 간단하게 비유하면 세입자가 여기저기서 대출을 받아 집주인한테 님 집 아예 구매하고 싶은데 팔 생각 있으심? 했는데 집주인이 대뜸 세입자한테 너 대출 왜 알아봐? 은행컨택했어? 나한테 집 사갈려고? 너 내집 강탈할(?) 생각이야? 이러면서 세입자를 고소한 겁니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