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동에 완전 넘어가버려서 민희진 시녀 찾고 민두광 민천지 뉴프티 늊천지 거리면서 뉴진스 까던 사람들 모아보면
남초: 펨코 / 걸플갤 / 엠팍 / 야갤 / 일베 / 뻑가 구독자들 / 이진호 구독자들 / 네이버 기사 댓글 아재들
여초: 82쿡 / 방탄팬아줌마들
그외: 블라인드 하이브직원
이게 다고 그 반대편이
인스타 유튜브 각학교 에타 트위터(방탄팬 아일릿팬 등 제외하고) 네이트판 (알바글이나 방탄팬아줌마들 글 제외하고) 더쿠 여성시대(여시) 남연갤 이런 걸로 알고 있는데
선동 당하기 쉬운 공통점이 남초거나 기혼녀 아들맘이라 한남에 동기화됐거나 둘중에 하나라는 거임
저 중에서 걸플갤 르세라핌팬개저씨들 / 블라인드 하이브직원 / 방탄아줌마들까지는 아이돌 빨다가 정줄 놓은 경우라 선동이랑은 좀 다른 거 같고 (자발적으로 믿고 싶은 것만 믿은 경우라)
그 외에 사이트들은 초반에 갈리다가 말그대로 알바들 선동에 넘어가버린 거거든 특히 82쿡 빼면 반페미감정 원툴이라고 봐도 될 정도고
근데 아무리 그래도 지능이 너무 심각한 정도 아니냐.. 한국 남초들 보면 왜 일본에 3번이나 침략당하고도 또 당하기만 할거라고 생각드는지 알겠음 너무 암담하다 그걸 버티며 지킴이 해주는 게 자발적 한남노예 82쿡 줌들이고..
한국사회 대중적 양심과 이성을 지키는 건 그냥 일반 10-30대 여성들 위주로 모인 여초들이 맞단 거만 알겠어
암담하다 한 국가의 남성들이 집단적 지능장애의 길로 들어섰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