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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들이 언급하고 판매량 급증한 책들

ㅇㅇ |2024.05.31 14:31
조회 21,034 |추천 38

좋아하는 아이돌 멤버가 추천한 책을 구입했다는 시민

이렇게 추천 받고 읽은 책이 두 번째라고 함.




자존감을 북돋아 주는 책 내용이 직장생활에서도 도움이 됐다고 함.

 



 

다른 시민 역시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 멤버가 평소 가지고 다니는 책을 읽었음.

 



 

이렇게 유명 가수나 배우가 직간접적으로 추천하는 책을 읽는 20대가 늘고 있다고 함.

 



엔시티 재민이 추천찬 책 '자존감 수업'은 전월 대비 114% 이상 판매량 증가

에스파 카리나가 추천한 '내게 무해한 사람'은 전월 대비 157% 판매량 증가함.


아이브 장원영이 추천한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는 전일 대비 95% 판매량 급증함.


 



 

10명 중 6명은 1년에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는데 

이런 새로운 독서 트렌드가 낮은 독서율의 해결방법이 될지 궁금함. 

추천수38
반대수4
베플ㅇㅇ|2024.05.31 21:01
ㄹㅇ ㅈㄴ건전한 취미 생활이긴함..
베플ㅇㅇ|2024.05.31 14:54
근데 진짜 선한 영향력 같음.. 당장은 안 읽어도 사놓고 잠깐씩 보는것만으로도 유익함
베플ㅇㅇ|2024.05.31 21:00
읽는게 쉽지가 않아ㅠㅠㅠ
베플ㅇㅇ|2024.05.31 16:48
폰 보는거 30분이라도 줄이고 책 읽어봐
베플ㅇㅇ|2024.05.31 15:02
나도 책 읽어야 되는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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