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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검사 (37)

바다새 |2024.05.31 15:50
조회 210 |추천 0
  {{{“최태원, 노소영에 1조3800억원 줘야” - 국민일보 양한주 김혜원 기자, 2024.05.31. 오전 12:11}}} 언론기사를 접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너무나 아쉬운 점이 많아서 참담하다는 생각마져 들었습니다.

  최태원‧노소영 항소심 재판부는 분할 대상 재산 총액 4조115억원 중 35%를 노 관장 몫으로 인정하고 이를 현금으로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으나, 노 관장 몫을 겨우 35% 반영한 것은 너무 작았다는 것이 상식적인 판단일 것입니다. 분할 대상 재산 총액 4조115억원 중 노 관장 몫을 68%로 올려서 반영하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한 겨울 추운날씨에 눈이 소복히 쌓였을때도 적은 양이지만 한주먹의 눈덩이를 굴려야지만 그 눈덩이가 큰 눈덩이로 불어나서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한 주먹만큼의 눈덩이 마져도 없다면 그 빈 주먹은 아무리 굴려봐도 큰 눈덩어리가 될 수 없어서 결코 눈사람 그 자체를 만들 수가 없다는 이치를 잊으면 안됩니다. 만약에 빈 주먹을 굴려서도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 수 있다면 오아시스 사막에서도 눈사람 만드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러므로, 노소영 관장은 분할 대상 재산 총액 4조115억원 중 노 관장 몫을 68%로 반영받기 위해 대법원에 상고해야 합니다. (2024.05.31. 오후 12:12)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달달판사 <6부> - 오타 수정
작성 : 최대우 (2024.05.17. 09:33)

  '응급실 뺑뺑이'사태와 산간 벽지 또는 지역간 의료지원 불균형 문제 때문에 아마도 어떤 미친놈이 의료개혁을 들고 나온 거 같습니다. 미친놈들은 정신병동의 대명사처럼 불려지고있는 제6병동으로 가야겠지요. 윤석열 대통령도 곧 제6병동에 입원할 거 같군요.

  의사 숫자 자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고난이도의 수술을 요구하는 수술의사가 부족한 것입니다. 또한, 의사 정원을 무한정 늘려도 오아시스 사막에는 의사가 근무하지 않습니다.

  의사들의 의술이라는 것은 기술을 요하기 때문에 수술할 정도의 중환자가 거의 없는 산간벽지와 같은 오아시스 사막에서 30년이 아닌 300년 동안 의사로 근무를 해도 수술할 정도의 중환자가 없어서 그곳에 근무하는 의사들의 의술이 올라가기는 커녕 오히려 퇴보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의사증원여부는 의사가 결정하도록 해 주세요.

  오아시스 사막과 같은 산간벽지나 오지에는 의사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 그곳에 의사가 존재한다면 그 의사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그 의사의 의술이 퇴보할 수 밖에 없으므로 지역간의 의료지원 격차해소는 불가능합니다. 의술은 기술을 그 밑바탕에 깔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5선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24년5월16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당선인 총회에서 22대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됐다고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모든 것이 끝났다고 볼 수 없습니다.

  조국 前 서울대학교 법대교수가 2024년5월13일 울릉도의 부속도서인 독도를 방문하고 돌아왔으나, 일본 정부의 반응은 기대에 못미치면서 시큰둥하기만 했습니다.

  이번 국회의원에 당선되신 300명 당선인 여러분들께는 제22대 국회가 시작되는 2024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달 기간동안 특정날짜를 정하여 울릉도의 부속도서인 독도를 방문하시면서 독도의 전략적인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늠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나, 2024년 6월달에 독도를 방문하지 않는 제22대 국회의원이 단 한분이라도 계신다면 그 분들은 아마도 4년이라는 국회의원 임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중도탈락 할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펀글] “최태원, 노소영에 1조3800억원 줘야” - 국민일보 양한주 김혜원 기자 (2024.05.31. 오전 12:11)

최태원(63) SK그룹 회장이 노소영(63)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액 1조3800억여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2심 재판부가 판결했다. 1심이 인정한 665억원에서 20배 넘게 늘어난 액수로 역대 최대 규모다. 1심과 달리 노 관장 측이 SK그룹 가치 증가나 경영 활동에 기여한 점을 인정한 결과다.

(중략)

서울고법 가사2부(재판장 김시철)는 30일 “최 회장이 재산 분할로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분할 대상 재산 총액 4조115억원 중 35%를 노 관장 몫으로 인정하고 이를 현금으로 지급하라고 했다.

(중략)

재판부는 “노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최 회장 부친에게 상당한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가사·양육 측면의 가치도 인정됐다. 재판부는 “노 관장은 자녀 3명 양육을 전담했고 최 회장 모친 박계희 여사가 사망한 후 대체·보완재 역할을 했다”고 판단했다.

위자료 20억원은 전례 없는 액수로 평가된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부정행위 상대방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과 공개 활동을 지속하는 등 상당 기간 부정행위를 계속했다”며 “헌법이 보호하는 혼인의 순결과 일부일처제를 전혀 존중하지 않았다”고 질책했다. 또 최 회장이 2008년 11월 노 관장에게 보낸 자필 편지에서 ‘내가 김희영에게 이혼하라고 했다. 모든 게 내가 계획하고 시킨 것’이라고 적은 부분을 언급하며 “노 관장과의 혼인관계를 존중했다면 도저히 이럴 수 없다”고 지적했다. 노 관장은 2009년 5월 암 진단을 받았는데, 재판부는 이런 최 회장 행동이 정신적 충격을 줬을 것으로 봤다. 최 회장이 별거 후 김 이사장과의 생활에서 최소 219억원을 지출한 점도 인정됐다.

(중략)

양한주 기자(1week@kmib.co.kr),
김혜원 기자



(사진1~2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4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5~6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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