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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기자회견 차분하게 한게 신의 한수인 eu

ㅇㅇ |2024.05.31 17:32
조회 7,811 |추천 31
또 칼춤 안췄다고 노잼이라는 사람도 있긴했는데
가처분 인용받고 바로 다음날 깔끔하게 입고와서 차분하게 얘기하니까
대부분의 돌판에 관심없고 대기업이슈라 기웃거린 대중들에게 상황 종료라는 이미지 줌

그래서 팬덤이 대중여론에 무지성으로 휘둘릴 일도 이제 없고
어그로도 덜끌릴거임



추천수3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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