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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만에 연준이가

꿈에 나왔다 꿈에서 내가 학창시절로 돌아갔는데 연준이가 담임선생님이었음 연준이가 나한테 되게 잘해줬음.. 꿈에서 일어나서 드는 생각은 학교 다닐 때 연준이처럼 잘생긴 선생님이 있었다면 학교 다니기가 더 즐거웠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재미있는 꿈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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