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김혜윤은 이미 뜬거 아니였어?
ㅇㅇ
|2024.06.02 07:23
조회 24,534 |추천 151
지금까지 나한테서의 김혜윤 이미지는 스카이캐슬로 빵 뜨고 어하루도 화제성 좋지 않았나?
- 베플ㅇㅇ|2024.06.0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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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한소희처럼 광고 많이 찍고 2030한테 핫하게 뜬 느낌은 아니였지 애초에 스카이캐슬은 작품이 뜬 거였고 어하루는 그냥 중박? 지금처럼 작품 잘 들어가서 커리어 잘 쌓으면 공효진같은 이미지로 갈 수 있겠지
- 베플ㅇㅇ|2024.06.0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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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이번 작품으로 한번 더 입증하거고 더 좋은 작품 만나서 공효진 롤인 로코퀸 여배우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할거같음. 워낙 연기력이 좋으니 로코 말고도 시대극, 법정이나 형사물, 리틀 포레스트 같은 힐링물로도 간간히 나와줬음 좋겠다
- 베플ㅇㅇ|2024.06.03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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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김혜윤 욕하려는게 아니라 궁금해서 그런데 김혜윤이 연기를 잘하는거야? 목소리 때문에 몰입이 안되던데
- 베플ㅇㅇ|2024.06.03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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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김혜윤 연기 잘한다고는 생각하는데 놀랐을때의 표정이 너무 똑같아서 그게 ㄱㅖ속 거슬림.. 눈을 엄청 크고 동그랗게 뜨는데 그게 너무 오버스러워서 별장면 아닌데도 누구 한명 죽은 듯한 느낌을 받게됨
- 베플ㅇㅇ|2024.06.0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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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때문에 알어.. 근데 라이징 스타로는 어려울듯 솔직히 좀 평범한 외모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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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4.06.03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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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은 이수임, 혜나등의 약자,선역으로 만든 캐릭터가 공감대 이끌어내는데 실패했음. 감독이 나중에 인터뷰한거보면 이수임 캐릭터 욕먹는데에 괴로워했을만큼 사람들이 악역에 더 몰입함. 그래서 정의롭겠다고 설치거나, 약자 주제에 설치고 음침한짓 하는 캐릭터들이 아닌 싸가지 없을지언정 솔직한 예서 캐릭터가 더 사랑받았던거임. 이건 사실 배우들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사회의 병폐임. 찐 금수저가 과시하는건 기꺼이 찬양하지만, 출신이 천하거나 약점이 있으면 거침없이 물어뜯고 소위 말하는 주제파악 못하는거 겁나 싫어하는. 걍 스카이캐슬의 예서는 누리는게 당연한 찐 금수저고 그게 당연한 캐릭터라 사랑받은거뿐임. 비슷하게 인기몰이한게 펜트하우스의 한지현. 그리고 그 후 히트친 어하루, 선업튀는 김혜윤한테 사람들이 이입하기 쉬운이유가 연기력보단 비주얼이 평범해서 그렇지. 원래 그런 인터넷 소설류 대부분이 평범한 여주 내세움ㅋ 까놓고 그런 유치한 드라마 왜보겠음? 드라마에서라도 잘난 남자들이 우르르 나 좋아하는거 간접체험 해보려고. 근데 여주가 인형처럼 예쁘잖아? 몰입이 안되지. 물론 배우들 대부분이 예쁘니까, 보통은 ㅈㄴ 예쁜애들 데려다놓고 극중에서 평범하다 우기는데 김혜윤같은경우에는 찐으로 적당히 평범~예쁘장해 보임. 그렇다고 아예 개빻았는데 왜 좋아하나 완전 몰입 안될만큼 개못생겨보이지도 않고. 아직까지는 히트친 드라마들에서 미친듯이 연기를 잘했다기 보단 역할을 잘 만나보임. 근데 선업튀 이후 비주얼 극성으로 올려치거나 연기력 과하게 찬양하니 반감 사는듯. 물론 그 오글거리는 대사들 참고 연기하는 정신력은 대단하지만, 아직까지 연기파라고할만한 연기력은 보여준적 없는듯. 그렇다고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 극찬할 비주얼도 아니고. 그리고 같이 언급되는 공효진같은 경우에는 정석 미인은 아니여도 피지컬이 넘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