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억측과 사족이 붙어도,
너무 보고싶었어 너희가 너무 보고싶었어 라고
말하고 있는 석진이 마음이 마구마구 와닿아서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어ㅜㅜ
석진이 마음만큼
그 마음만치 석진이한테 전해줄 수 있는
좋은 아미분들 당첨돼서
이 사랑이 결코 작지 않음을
이 벅참을 석진이가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데뷔 10년이 넘은 월드와이드슈퍼스타 방탄이
허그회라니.. 말이 되니
그 마음이 어떤건지 감히 짐작이라도 해봐
절절하다 김석진ㅜㅜ
잡음이 많아서 혹시 작은 생채기라도 날까
그게 걱정이지만
그딴것들 다 차치하고 보고싶다고 보고싶었다고
온맘다해 표현하는 김석진 알겠으니
우리 서로 설렘만 가득 안기를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