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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로 국제 에너지 대기업에 취직한 사람

ㅇㅇ |2024.06.04 16:06
조회 2,263 |추천 15

 

 


'얼리어잡터'에 세상 모든 20대 남자들은 부러워할 사람이 나옴

주인공은 바로 대구일마이스터고 출신 지영환님인데





 

 

 

 



고2 때 교환학생으로 독일에 갔다가

능력을 알아보고 현재 다니는 회사가 스카웃을 했다고 




 


우리나라 최초라고 함 






이 회사에 취직하고 인생이 아예 바뀐 영환 씨


 


첫 월급 기준

연봉 7,000만 원



 

 

 

 

 

 

 


여자친구까지 사귀고 갓생 사시는중임…




근데 이 분이 노력하는 거 보면 진짜 당연한 거 같긴해

 

 

 

 


전문적으로 배운 적 없는데 독일어도 혼자 노력으로 극복하고




 

 

 


지금도 꾸준히 자기 계발 중이심




 

 

 

 

 


ㄹㅇ 저 열정이라면 못할게 뭐가 있겠음



 

 



 이거 방송 보면서 느낀 건데

진짜 마이스터고나 공고 출신들 중에 '갓생' 사는 사람 많더라…


어린 나이에 자기 길 딱딱 알아서 찾아가는 게 너무 야무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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