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어잡터'에 세상 모든 20대 남자들은 부러워할 사람이 나옴
주인공은 바로 대구일마이스터고 출신 지영환님인데
고2 때 교환학생으로 독일에 갔다가
능력을 알아보고 현재 다니는 회사가 스카웃을 했다고
우리나라 최초라고 함
이 회사에 취직하고 인생이 아예 바뀐 영환 씨
첫 월급 기준
연봉 7,000만 원
여자친구까지 사귀고 갓생 사시는중임…
근데 이 분이 노력하는 거 보면 진짜 당연한 거 같긴해
전문적으로 배운 적 없는데 독일어도 혼자 노력으로 극복하고
지금도 꾸준히 자기 계발 중이심
ㄹㅇ 저 열정이라면 못할게 뭐가 있겠음
이거 방송 보면서 느낀 건데
진짜 마이스터고나 공고 출신들 중에 '갓생' 사는 사람 많더라…
어린 나이에 자기 길 딱딱 알아서 찾아가는 게 너무 야무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