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1990년에 사당에서 설립된 곳입니다.
이후부터 현재까지 예수님께서 '값 없이 받았으니 값없이 주라'라는 말씀대로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오직 성경 66권에 입각하여 가르치고 있으며,
빠른 속도로 전국적으로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1998년 1365명, 2010년 1만 1214명, 2014년 2만 5099명을 배출하게 되면서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선 지난 2019년에 103,764명이 초등, 중등, 고등 과정을 수료하여 수료식에 참석을 하였는데요.
이는 국내외를 통틀어서 단일 교단 최대 규모의 수료식으로 많은 교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기간에도 체계적으로 온라인 성경 강의로 전환해서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성경 교육을 하였는데요.
이에 2020년~2021년에 온라인 수료식으로 2만 명이 수료를 하였습니다.
이후 2022년, 2023년에 각각 10만 명이 넘는 수료 생들이 수료를 하게 되면서 말씀이 그만큼 체계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신학생, 목회자 수료생들이 늘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성경 말씀을 공부하고 있는 수강생들이 5월
말 기준으로 11만 명이며,
올해 또 있게 될 수료식을 기다리는 대기생만 해도 3, 5천 명에 해당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신천지가 급성장을 할 수 있는 배경에 수료생들의 설문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설문 조사에 의하면 수강 과정에서 '성경대로 가르침을 받았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96,5%의 수료생들이 긍정적인 답변을 하였습니다.
이에 대전에서 수료를 대기하고 있는 곽 씨는 "성경을 알기 전에는 주변 사람들의 비방하는 말만 믿었다.
신천지를 그저 이단이라고 생각했고 들어가도 맘대로 나오지 못하는 곳으로 생각을 했다"라고 하였는데요.
이에 곽 씨는 용기를 내서 성경을 배우게 되었고 20년이 넘게 신앙을 했음에도 알지 못했던 성경의 참뜻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의 말을 듣는 게 아니라 직접 들어보고 확인해야 한다"라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수료생들의 고백은 성경 기초 지식부터 시작해서 목회자들도 난해하다고 여기는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 계시말씀을 성경에 입각하여 참뜻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교육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초등 과정 : 성경 지식,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천국 비밀의 뜻을 공부하는 과정
중등 과정 : 성경 전체적인 맥을 잡고, 하나님의 창조와 재창조 과정을 성경 장별로 공부하는 과정(예언과 성취를 통해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확인하는 과정)
고등 과정 : 계시록(신약 예언서)에 하나님의 6천 년 회복의 역사를 종결하는 중요한 내용(계시록의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6하 원칙으로 배우는 과정)
구약 모세 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을 하시고,
초림 때 예수님께서 구약의 약속을 이루시고 신약도 예언이 이루어진 실상이 있는데요.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는 이러한 실상 복음을 가르치며, 6하 원칙에 의해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 과정마다 시험을 통해 말씀을 마음에 새기면서 신앙인으로 창조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신앙으로 변화 받은 사람들을 통해 지금은 더 많은 사람들이 성경 공부 수강을 문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