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민우 인스타그램
그룹 신화 이민우가 20년 지기에게 전 재산 26억 원을 사기당했다고 밝혔다.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신화 이민우의 출연분이 선공개됐다.
27년 만에 첫 단독 관찰 예능에 출연하게 된 이민우는 "당장 결혼할 마음의 여유가 없다"며 지인에게 사기를 당한 후의 심경을 고백했다.
앞서 이민우는 20년 지기에게 전 재산 26억 원을 사기당하고 가스라이팅까지 당해 PTSD 진단까지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어찌 됐든 일은 잘 정리됐다. 계속 진행 중이긴 한데 나쁜 사람은 감옥에 보냈다. 인간관계도 다 끊어버렸다"고 밝혔다.
출처 : 금강일보(https://www.gg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