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우는 동생을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음 나이차이도 나고 아직 철덜든 애기마냥 무시하고 동생을 위한거처럼 나오지만 자기 이익을 위해 나온거같고 주연이 오히려 오빠를 맞춰주는 느낌!!! 초아는 용우의 화법때문인지 상황판단을 잘못하고 용우한테 계속 집착하는 모습이 별로임 뭔가 바람난 남편과 상간녀를 보는듯한 눈빛이였음 용우가 그래서 더 지원한테 몰빵할려는 느낌!!!! 지원은 차분하면서 말도잘하고 재밌는 사람이긴하지만 용우는 아니야 바다같은 남자는 없단다 용우는 자기보다 더 존경할수있는 여자를 만나고싶어하는거같음 첨에 용우가 초아를 좋아했던건 분위기가 차분하고 자기일 열심히하고 첨에 넘 늦게 마치고해서 변호사나 검사쪽 직업인줄 알았음 느낌도 그랬고 근데 알고보니 전혀 그런쪽이 아니고 부유한 가정도 아니였음 거기서 용우가 어느정도 마음은 식었고 너무 커플로 확정짓는바람에 여기까지온거 그런데 초아가 집착하는 모습이 보이니 끊어내려고 하는거같음 정섭이이랑 세승은 왜자꾸 서로 꼬아서 듣는지ㅋㅋㅋ 정섭이는 사람말의 파악을 잘못함 공부는 잘했지만 언어이해력이 떨어지는거같음 정섭한테는 둘러대지말고 직설적으로 얘기하는게맞음 이건 오로지 제 생각일뿐 !!!ㅋㅋㅋㅋ 용우를 넘나쁘게 보는거같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