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정상이였다면 (우리집같은 사랑 넘치는 가정)
난 너가 돈이 없고
능력이 없어도
너 하나만 바라보며 넘치는 사랑을 줬을텐데
가끔 안타깝긴 해
사실 내 진실된 사랑 받기가 쉽지 않거든
널 보며 가끔은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하며
니 행동들을 보며
감히
상상이 안됐어
니가 하는 욕설들을 보며
저런 말을 많이 듣고 살았을까,
상처가 많았나싶고
표현을 잘 못하는 널 보며
유년기에 부모님께 사랑을 듬뿍 받았다면
다르지않았을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