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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쓰 인별

불완전을 다루는법이라

일상을 유지하려고 한다고 말한 남주니가 기억나
아맞다 지난주에 미술관갔다가 익숙한 그림을 봤자나ㅋ ㅋ ㅋㅋㅜ

짜잔 유영국님의 작품 생각지도 못함ㅋㅋㅋㅋ

그리고 혹시 이배작가님 작품인가..?햇더니 맞음ㅋㅋㅋ
신나서 내가 큐레이터가 된것처럼 엄마한테 설명함ㅋㅋㅋ흥미로워 하시더라구 남주니 덕분이야(아아앙ㅠㅠ폰 망가져서 감으로 타자친다고 오타 많을거야 수정중인데

추천수4
반대수0
베플ㅇㅇ|2024.06.07 21:26
오 어마마마랑 전시회도 다니고 작품 작가님도 다 알아맞추고 설명도 할수있고 이삐 머시써 나도 전시회도 다니고 남주니가 읽은책도 읽어야하는데ㅠㅜㅜ매일 반성만 하는 중ㅋ저 인스스 보면서 짧은 감탄사와 함께 남주니의 생각? 고민등 이번 앨범과도 상통하는거 같아서 왠지 갓씀이 찡했어ㅠ더 아껴줘야지ㅠㅜ아 글구 오타 읎다 이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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