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와서 엑스 열자마자 본게 흑복입고 움직이는 뷔였음ㅋㅋㅋㅋㅋㅋ방탄소션단 뷔입니다 인사하길래 무슨 상황인가 봤더니 빅마마 선배님이셨음ㅠ 태형이 빅마마 선배님 노래도 좋아하잖음 순찰돌다가 얼마나 반가웠을까 ㅜㅜ 90도 인사하고 거수경례로 마무리 하는 뷔 봐서 지금 행복충전됨
https://youtube.com/shorts/mFTfiD_s_8s?si=p8vNfFX37C_FWZOm
+ 지금 돌아버릴것 같음 ㅅㅂㅅㅂ 춘천이나 가지 난 뭐한다고 다른데 싸돌아다닌것임ㅜㅜ 춘천 갔었으면 선글끼고 순찰하는 태형이 마음껏 볼 수 있었을텐데ㅜㅜ 시간 되돌리고 싶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