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 뉴진스라고 쓰면서 10대지만 어른들의 상상 속 로망의 대상 어쩌고 하면서 어른 들이 생각하는 10대소녀들의 정석, 상상으로만 존재하는 10대 이런 식으로 쓰여있던데 오히려 반대아님..? 아일릿 런칭할 때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반 친구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친숙한 느낌을 바란다는 데 오히려 그게 뉴진스에ㅜ가깝고 아일릿 특유의 레이스 잔뜩 달린 프릴 원피스나 발레코어 같은 비현실 적인 어른들이 상상하는 소녀 느낌은 아일릿에 더 가깝지
대체 어떤 10대가 그런 주렁주렁 가득한 원피스를 선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