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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퐁퐁인가요?

ㅇㅇ |2024.06.11 15:11
조회 14,378 |추천 8
저 37살, 와이프 35살입니다.연애1년,결혼한지 2년됏고

와이프는 결혼1년후 퇴사햇고전업주부 합니다.

그런데 최근 인터넷,그리고 회사에서도설거지,퐁퐁 이런 얘기들이 종종 나와요후배들도 저한테 직접적으로 얘기하진 않는데제 와이프가 전업주부 하고 애 없다는것도 압니다.애는 나중에 생기면 잘기를예정이지인위적으로 애 만들어야지! 아니면 안만들어야지!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와이프는 저녁차려주고 뭐 인터넷에서 말하는거처럼 극단적이지 않습니다.

물론 저는 결혼전에는 맞벌이할줄 알앗지만자기가 좀 힘들다 하더라구요. 정신적,신체적 등등.힘들다는 사람한테 일해라 못하겟더라구요. 처음에 몇번 해봣지만 잔소리꾼 처럼 들릴까바.. 잔소리 조아하는 사람 누가 잇나요

물론 제생각에도 와이프가 좀더 편할거 같긴합니다.그렇지만 저녁 집밥 차려주고 집안일 나름하고사치 부리지는 않습니다.제 용돈도 50이상 받고 잇습니다. 저는 결혼전부터 돈많이 쓰지 않앗습니다

제 생각에인터넷은 너무 극단적인 사례들이 많고상위10퍼 하위 10퍼빼고대부분은 다들 저처럼 사는 사람들이지 않을까 싶어요

이런 평범한 사람들,제가 퐁퐁이인가요?뭐 국제결혼 이런건 모르겟고그럼 상위 10퍼 이런 사람들 빼고 나머지 90퍼는 다 퐁퐁인가요??다들 의견,사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8
반대수53
베플ㅇㅇ|2024.06.11 16:35
그거 아내가 결혼전에 문란하게 살다가 결혼할때는 호구같은 남자 잡아서 결혼한다는 뜻인거 알고는 하는 말임?...누가 그런 말을 면전에서 하면 부부 둘다 모욕하는거라서 멱살 잡아도 할말 없는건데요
베플ㅇㅇ|2024.06.11 15:37
그거 부인이 결혼전에 문란했다는걸 전제로 쓰는 말인건 알고 묻습니까?
베플ㅇㅇ|2024.06.12 01:37
퐁퐁남 조건 은근 까다로움 여자는 놀았거나 안 좋은 쪽으로 전적이 있고 결혼 후 전업이 됐지만 집안일을 하거나 남편을 챙겨주지 않음 제일 중요한건 남자 수입이 많아도 용돈은 거의 없고 여자가 사치하는데 돈 쓰거나 빼돌림
베플ㅇㅇ|2024.06.12 07:31
혹시 결혼 전에 와이프가 성매ㅁ녀, 오피녀였나요? 혹은 전남친이 30명쯤 됐나요? 글쓴이 본인은 경험이 없는 총각이었나요? 그 정도 조건부터 안되면 님 와이프는 더러운 그릇이 아니고 님은 세척할 깜냥이 아니라서 퐁퐁남이 안되시는데요~?ㅠㅋㅋㅋㅋ
베플AAAAAA|2024.06.12 11:46
와이프 전업주부로 일하면 다 퐁퐁인줄 착각 오지네... 퐁퐁 그거 본인 와이프에 대한 엄청난 욕입니다. 문란하게 살던 여자가(성매매를 했다던지... 등등) 경험 별로 없이 건실하고 돈 겁나 잘버는 남자 만나서 과거 세탁하고 팔자 편다는 소리에요. 거기다 남자가 호구처럼 돈도 많~이~ 벌어와~ 집안일도 알아서 다 해주면서 과거 문란했고 지금은 전업주부지만 아무것도 안하는 아내 떠받들고 살면 퐁퐁의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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