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남편에게 말하니 생활비 바로 주겠다고 하네요 ㅠ
댓글하나하나 다 잘 읽고
도움 많이 되었어요^^
추가로 더 댓글 달아주셔도 됩니다.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 남편이 나머지 생활비는 혼자내고 있을거라고 하는데
차량유지비, 차대출비, 외식비, 관리비 이정도는 남편이 내고 있어요. 바깥에 나가면 남편이 내고있습니다.
집은 아파트 전세 입니다.
대출금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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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결혼 1년이 된 30대 여자입니다.
아이는 없구요.
그동안 신랑이 일을 그만두고 공부하느라
제가 마트에서 장보는 비용(식비)를 제가
그동안 해왔습니다. 30만원정도 지출됩니다.
(제가 밖에서 일할때 쓰는 식비 제외)
그리고 가끔씩 제가 외식땐
커피 정도는 사왔구요.
짜잘짜잘한 다이소에서
생활용품같은것도 제가 삽니다.
신랑이 3월에 다행히 취업을 해서 이제 마트식비 부담을
말을 하려고 생각중인데.. 말을 안하고 있으니
아무런 지원도 안해주네요.ㅠ
이런걸 꼭 말을 해야 되나요?ㅠ
제가 밥도 하고 설거지도 하고 대부분의
집안일도 하며 그리고
제 벌이는 아르바이트 수준의 용돈정도로
100만원 정도 밖에 못법니다.
많은것을 바라는건 아닌데..
생활비를 단한번도 받은적이 없고
각자 쓰네요.
무엇을 아주 가끔 사달라고 하면 사주긴합니다..
다른건 다 좋은 남편인데.. 생활비를 조금이라도 안주네요..
생활비를 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주는걸까요?
남편은 많이 벌지 못하고 300만원 정도 벌어요.
생활비를 다들 받으시나요?
+받는다면 다들 어느정도 받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