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 간호사인데 태움 개심함..
ㅇㅇ
|2024.06.12 18:11
조회 247,268 |추천 946
오늘 쉬는날이라서 회사동기분이랑 전화하는데 내용이 너무 심함.. 3월에 들어온 애 장애 있는거 아니냐부터 시작해서 뭐 의학용어나 그런거 섞어서 욕해가지고 잘 모르겠는데 답답해서 수액팩으로 등짝 한대 쳤는데도 분이 안 풀린다 이러네 자기도 처음 일했을때 일년동안 울었으면서 똑같이 행동하는게 너무 짜치고 정떨어져 왜저러는거야
- 베플ㅇㅇ|2024.06.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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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먹고 감옥가야할 ㄴ임
- 베플ㅇㅇ|2024.06.1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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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지역 의료원은 신입 간호사 자기 마음에 안들면 영안실에 가두는 태움 문화 있다고 들음.. ㄹㅇㅁㅊ거 같아
- 베플ㅇㅇ|2024.06.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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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간호사 태움 왜 심한지 올초에 현직 간호사가 글 올렸던 거 있었음. 여적여가 아니라!!!!! 의사들이 대리처방 내리게 하고 의사들이 오더 똑바로 안 해놓고 환자한테 문제 생기면 무조건 간호사들이 다 뒤집어 쓰니까 여초집단일 수밖에 없는 간호사들은 더 조심해야되고 억울한 상황 생기면 안되니까 심각한 태움 문화까지 가게 된 거임. 우리나라 의사 처방 문제 심한 거 느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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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ㅇㅇ|2024.06.13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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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실습 다니면서 선생님들 신규간호사 뒤에서 욕하는거 진짜 많이 들음(물론 앞에서 욕하는것도..) 이유는 신규간호사가 일을 못해서 인데.. 들을때마다 자기들 신규간호사였을때는 왜 생각을 못할까라는 생각이 먼저들더라 참 안타까움 현실이
- 베플ㅇㅇ|2024.06.13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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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약약강에 진심인 문화 조카 미개하고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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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4.06.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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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진 보고 주작 러그 중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