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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이돌 밴드 앙딱정

제곧내내가 생각하는 각 밴드 이미지랑 특징 앙딱정 (실제 아님 주의 : 걍 내 느낌)
데이식스 : 모든것은 00대학교에서 시작됨. 그 대학교에 재학중인 강영현(영케이)가 차이고 힘들어하고 있을 당시, 그의 친구 원필 이 그를 위로해주고, 어찌저찌 성진과 도운도 강영현을 위로해줌. 다음날, 천재적 마인드를 가진 강영현은 한 곡을 써서 원필, 성진, 도운에게 들려줌. 그 곡은 바로 congratulations 임. 강영현이 차인 상대에 대한 노래이며, 노래 끝에는 강영현의 솔로 랩 파트도 있음. 원필, 성진, 도운은 곡이 마음에 들어서 밴드를 만들고, 그 밴드가 데이식스임. 그 뒤로 그 차인 상대를 향한 곡 뿐만 아니라 청춘의 과정을 노래로 담는 밴드. 믿듣데 인 만큼 모든 노래가 좋다.

루시 : 고딩 밴드. 당시 학교에 밴드부가 없어서 보컬 최상엽이 친구 조원상이랑 밴드 동아리 공고를 올림. 다행히도 드럼을 조금 배워본 적 있는 신광일이 나타나서 밴드를 만듬. 근데 뭔가 부족해서 아직 합주를 못하던 찰나, 새로 전학온 신예찬이 바이올린을 엄청 잘 킨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신예찬을 영입함. 바이올린으로 음을 쌓는 신예찬을 통해 그 밴드는 성공함.
엔플라잉 : 실용음학과를 나왔지만, 막상 졸업하고 나니 음악으로 먹고살기가 너무 힘들어서 자신들의 청춘, 대학시절을 돌아보며 그당시에 쓴 곡들과 멜로디를 발매한다. "옥탑방"이란 노래는 첫 MT를 했을때의 위태로운 기억들과 시간을 쓴 곡. 
원위 : 막 대학교에 입학한 우주과학과 새내기가 지나가다 만난 동기 여자애한테 반해서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 자신이 들어간 시 동아리에 있는 다른 우주과학과 친구들이랑 그 여자애를 향한 마음을 우주과학적 시로 표현하는 밴드. (궤도 - 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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