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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석진이 이벤트랑

멤버들 편지 보는데 진짜 눈물나더라 군백기에도 정성스럽게 11주년 준비하고ㅜㅜ 일부러 다들 휴가 내서 기념일에 완전체 가족 사진 올려주고ㅜㅜㅜ 제대 바로 당일에 가족이랑 친구가 아니라 팬들부터 보러오려고 공연이랑 이벤트부터 준비하는 아이돌이 세상에 어디있지? 이런 아이돌이 더 잘 되야 됨

방탄한테 진짜 가족처럼 사랑받고 있다는 게 절절하게 느껴졌음ㅜㅜㅜ 진짜 방탄한테 잘 하자 개이브도 잘 해야 하는데 우리도 방탄한테 진짜 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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