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가 제발 연애했으면 좋겠다
정국이 때문에 일상생활이 안된다
정말 거짓말1도없이 하루종일 정국이 생각함
존재자체가 설렘이라 맨날생각나서 미치겠다
너무좋아서 우울한감정까지 느끼는중
이게 도대체 무슨 말도안되는 상황이란말인가..
내인생 28년을 살면서 살다살다 연예인한테 빠져서 짝사랑하는 기분을 느끼다니 진짜 정신병이다
이증상은 정확히 5개월전부터 시작됬다
우연히 알고리즘에 뜬 전정국 입덕쇼츠를보고 나는 정말 큰 충격에빠졌다 첫눈에 반한다는걸 처음느꼈다
처음 전정국한테 빠졌을땐 3일동안 잠을못잤다
퇴근하고 집와서 아침까지 유튜브찾아보느라..
이게 과장이면 전신에 장을지지겠다
몇일지나면 잊혀지겠지 했지만 큰 오산이였다
밤에 전정국 라이브 재생을 안해놓으면 잠이안오는 사태까지 발생..
진짜 미쳐버리겠다 이게 맞는거냐
얘땜에 내인생도 돌아보게되고 열심히 살고싶게되고
운동 곧죽어도 하기싫어하는 멸친데 운동도하고싶고
영어도 배우고싶다
이게무슨 병일까 너무 혼란스럽다
덕질하는 모든 팬분들 대단하다.. 매일 이감정을 갖고 살고있을까 만나지도 못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니 엄청난 에너지가 소비된다 전정국을 몰랐던때로 돌아가고싶다
전정국.. 그냥 모든게 완벽 그자체. 그냥 모든게 내이상형..이라고 말하는것도 죄인거같은 만인의이상형 인거같은,,
정국이가 누구 좋아하는거보면 정말 행복할거같다
빨리 전역해서 예쁜사랑도하고 결혼도해서 슈돌나와줬음좋겠다
얼른 나타나주세요 정구기 운명상대분.. 저 숨좀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