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ㅇㄴ고 ㅎㅇ최애야
난 이벤트는 좋다고 생각해 다들 좋아하는 ㅎㅇ가져와서 우리가수 이렇게 이쁘다하는거잖아 근데문제는 ㅂㅇㅈㅍㄹㄴ 인거 같아 ㅎㅇㅈㅍㄹㄴ으로 이름 바꾸기도 했지만 플래닛이란 단어 자체가 주는 거부감이 너무 큰거 같아
ㅎㅇ는 좋은 기억이라고 하지만 팬들이 받은 상처가 너무 컸었고 ㅎㅇ가 괜찮다고 우리도 괜찮아여 하는건 아니니까.. 팬들끼리 으쌰으쌰하자는 좋은 취지의 이벤트인것같은데 그당시 상처를 가진 팬들이 아직 있다는거, 그걸 좀 배려해줬다면 더 좋았을거 같아
우리 다같이 ㅇㄴㅂㅅ, ㅍㅌㄱ팬이고 ㅎㅇ팬이잖아 다같이 가야 오래가고 우리 가수도 더 지킬수 있으니 서로 좀더 배려하고 인정해주며 좋을거 같아
다같이 오래가자 평니버스 하기로 ㅍㅌㄱ하고 약속했잖아
ㅇㄴㅂㅅ들 다들 좋은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