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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부상당해 전역한 군인에게 해주는 대우현실

안녕하세요 저는 당시 19년도 에 28사단 81연대 수색중대에서 군생활중 GP안에서 선임들에게 심각한 부조리를 당하였고 
선임들과 간부들의 무언의 압박으로 인해 DMZ작전,작업 등을 무리하게 하다 오른쪽다리에 CRPS(복합부의통증증후군)과PTSD라는 병을 얻어 그 당시 연대장에게 공상처리를 받고 의병 전역한 상병 박진영입니다. 
전역 후 정말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임들에게 당했던 수많은 부조리들을 수사기관과, 상담기관에서등등에서 수차례 말을 하며 선임들이 법의 처벌을 받을때까지 정신적으로,육체적으로 너무 많은 피해를 입었고 특히 저를 가장 힘들게 했던 CRPS라는 병은 고통이 너무 심해 걷거나 서있기조차 힘들 정도로 저를 괴롭혔으며 그로 인해 살이 70키로 까지 몸무게가 불어나 각종 성인병에 걸려 지금은 건강이 너무 악화되었습니다. 
그리고 보훈청이라는 곳은 그때 당한 PTSD는 시 이슈가 크게 될만한 부조리에 대바로 인정을 해주었지만 가장 저를 힘들게 하고 수차례 자살 기도를 하게 만든 CRPS는 병은 3000 ~ 4000천만원이 넘는 돈을 사용하여 재판까지 가서 자신들이 지목한 병원에 진료를 봐 CRPS가 맞다 라고 답변을 들었음에도 저가 꾀병인것 같다며 판사님께 호소하는 상황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분들 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열심히 군생활하고 자신의 임무를 다하여도 인정해주는 사람은 없으며 심지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자신의 몸에 평생 가져가야만 하는 상처가 생겨도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고 오히려 자신들은 책임이 없다.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 군대의 현실이고 시스템입니다. 적어도 자신의 20대 청춘을 바쳐 군생활을 하다 씻을수없는 상처가 생기면 국가가 그 장병이 다시 입대 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도록 책임을 다 할 수 있게 하도록 만들도록 도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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