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남에서 회사에 다니면서 배달대행을 부업으로 하고있는 38세 여자입니다. 저는 ㅅㄱㄷㄹ에서 프리기사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일적으로 알게된 35살 팀장님과 모텔에서 3번정도 잠자리가 있었고, 연인사이로 발전하나 싶었던 제 기대감에 그 팀장님은 만난지 며칠만에 돈100만원을 빌려달라고 했고 처음엔 적금을 깨가며 그에 응하려 했으나 돈을 주지 않게 되었고 이에 그 팀장님은 너무 실망이 크다며 제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그 팀장님에게 농락당한 기분이 들어 안좋은 말을 문자로 보내게 되었는데 저에게 온갖 입에 담을수 없는 욕을 하며 앞으로 내가 너 ㅅㄱㄷㄹ에서 일 못하게 해줄께 씨xx아 라고 소리쳤습니다. 제가 사람을 잘못 판단하여 쉽게 스킨쉽을 한건 잘못이지만 저는 결혼적령기가 지나서 결혼전제로 그런것인데 그 팀장님은 결혼 생각도 없고 심지어 좋아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제가 홧김에 보낸 문자를 그 팀장님이 제 지인, ㅅㄱㄷㄹ 사무실 직원들과 돌려봤다고 합니다.
저는 그 사람이 제게 전화한통으로 나마 진심어린 사과를 하길바랬는데 문자로 인생은 호사다마라며 제게 말했습니다.
저는 이상황이 너무 억울하고 강간당한 느낌이들고 죽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물론 그당시에 저도 좋아서 그런것 이지만
제가 그분께서 저를 좋아하지않고 결혼생각이 없었다는걸 알았다면 섣부른 판단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무리 싫어도 잠을잔 여자에게 씨xx이라니 학교도 k대학교를 나온것으로 알고있는데, 저는 앞으로 직장도 다닐수없을 만큼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어디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