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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신곡을 들은 Jyp 주주의 분노

ㅇㅇ |2024.06.16 12:47
조회 176,989 |추천 430
jyp 종목 토론방 글 퍼옴 ㅎ 뭔가 공감 됨.

주가 반토막 나고나서 jyp 주주들도 다 포기한 거 같음.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35900/discuss/281951180


제목 : 이번 나연 앨범을 듣고 난 후의 생각

내용 :

그동안 외형 성장에 취해서

내실을 등한시 했던 jyp의 처참한 말로를 보는 것 같다.

형편없는 음악성

저질의 기획력

엔믹스와 vcha 넥스지의 저조한 성적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다시 깨닫는다.

Jyp는 멀티레이블이 아니다. 단순 본부제일 뿐이다. 외형만 확장했을 뿐 모든 본부가 그 형편없는 음악성의 dna는 공유하고 있다.

트와이스
있지
엔믹스
Vcha
나연, 지효 솔로 까지

정말 형편없는 기획력과 실력이다.

이번 나연 앨범을 듣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지 않는다면 jyp 주주가 맞는지 의심스럽다.

내가 근 4년간 jyp가 낸 앨범중에 그나마 높게 평가한것이 나연 1집이었다. 이제 나연마저 말아 먹었다.

하이브나 에스엠이 온갖 경영적 저질행보를 보였어도 내놓는 상품은 훌륭했다.

그 극심한 내부 혼란 속에서도 이번 뉴진스 음악은 매우 훌륭했다.

Jyp는 음악기획사로서 기본 중에 기본이 안되어있다.

Jyp는 트와이스, 스키즈, 있지 등 핵심 IP가 노후화 되었다.

트와이스의 은퇴, 스키즈의 재계약, 있지의 계약종료가 코앞이다.

신규그룹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해외 현지그룹들도 망해버렸다.

Jyp 악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추천수430
반대수46
베플ㅇㅇ|2024.06.16 18:47
저 노래가 완전 별로는 아님 나연이 소화를 못한것도 아님 근데 대중이 나연한테 원하는건 저런류 노래가 아님 제왑은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을 못함 그렇다고 지금은 선도할 능력도 안됨
베플ㅇㅇ|2024.06.16 22:37
묘하게 촌스러움이 있음 외모든 창법이든 스타일이든
베플ㅇㅇ|2024.06.16 13:17
주주 분노할만함 감 완전 잃음
베플ㅇㅇ|2024.06.16 12:51
한 17~18년도 이후부터 jyp 노래 안듣게됨 그만큼... 들을게 없음
베플ㅇㅇ|2024.06.16 12:49
jyp가 그나마 sm하고 견줄만 하다 생각했는데 최근 행보 보면 전혀 그렇지 않음. 음악성 후지단 말엔 나도 공감함
찬반ㅇㅇ|2024.06.16 22:43 전체보기
yg는 개같이 부활중인데... 제왑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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