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형편 별로 안좋아서 난 학생때부터 용돈 받아본 적 없음
만약 필요하면 엄마카드 씀 ( 꼭 엄마한테 물어보고, 편의점에서 1000원 쓰는 것도 물어보거 허락 받아야 할 정도)
고3 수능 끝나고 난 4년동안 알바 한번도 안쉬고 계속 하고 내가 벌어서 씀
내자신이 한편으로는 대견한데 난 진짜 뺑이 ㅈㄴ쳐서 80-100 정도 겨우 벌면
내친구들은 용돈 150씩 받고 부족하다고 부모님한테 애교부리고 50씩 더 받고 그것도 부족하다고 알바 하는 애들 보면 현타 ㅈㄴ오더라